네이버, 금융자회사 설립…금융시장 뒤흔들 ‘메기’ 될까

네이버가 11월 1일 금융 전문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을 분사한다. 내년부터 자산을 담아둘 수 있는 통장을 시작으로, 예·적금, 주식·보험, 신용카드 등 ‘네이버 표’ 금융상품을 선보일 … [전체본문 2019-10-31 11:5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