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티딘 반품시 제조번호·유통기한 보고하라”…유통업계 불만

제약사와 유통업체, 약국이 라니티딘 회수에 분주한 상황에서 심평원이 기존의 반품보고 방식을 고수해 업계의 불만을 사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심평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는 … [전체본문 2019-10-10 06:5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