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일 3년 지난 수입화장품…면세점서 마구잡이 유통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럭셔리 채널의 대명사인 면세점에서조차 유통기한이 3년 이상 지난 수입 화장품이 무분별하게 유통된 정황이 드러났다. 판매 책임이 있는 면세점과 중간 수입 업체는 … [전체본문 2019-10-10 09:3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