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금융그룹, 3분기 ‘호실적’ 올렸지만 수익성 악화…비이자이익 확대가 관건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3분기 4대 금융지주사들이 3조 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둬들였지만 최대 계열사인 은행의 수익성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기준금리 인하로 이자이익 하락이 예상되는 가운데 금융그룹의 비이자이익 확대 전략이 향후 실적을 가를 전망이다. [전체본문 2019-10-30 22:4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