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조국 ATM 송금 4천만원 주식매입에 쓰인 단서 포착

조국 전 법무부 장관(사진)이 2018년 1월 민정수석 시절 청와대 인근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에게 보낸 자금이 당시 2차전지 업체인 더블유에프엠(WFM … [전체본문 2019-11-10 19:4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