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퇴근 ‘근로시간 꺾기’…체인형 유통업체들 임금체불 덜미

[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고용노동부가 체인형 유통업체의 수시 근로감독을 한 결과 연장근로 수당을 주지 않아 임금체불이 1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부는 연장 근로 수당 미지급, 노동관계법 위반 등을 적발해 사업장에 시정지시 명령을 내렸다. [전체본문 2019-11-19 12:0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