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차명주식 미신고 혐의` 이웅열 전 코오롱 회장, 2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구형

검찰이 이웅열 코오롱그룹 전 회장의 상속 주식 차명 보유 및 미신고 혐의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구형했다. 그는 코오롱그룹 창업주 고 이원만 회장의 손자이고 지난해 말 경영일선에서 물러났다.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 8-1 … [전체본문 2019-11-20 15:4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