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OEM펀드 판매사 책임 및 규제적용기준 강화 제시

[일요서울 | 양호연 기자]내년부터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펀드를 자산운용사에 만들도록 주문하고 이를 판매한 금융사에 대한 금융당국의 강력한 제재가 이뤄질 전망이다. 금융위원회가 지난 14일 발표한 ‘고위험 금융상품 투자자보호 강화를 위한 종합 개선 … [전체본문 2019-11-17 11:3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