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250억원…9년째 주식 보너스 쏜 `커피왕`

대표적인 사례가 그룹사 전 임직원에 대한 주식 무상증여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2011년부터 올해까지 총 여덟 차례에 걸쳐 1250억원(약 431만주)을 직원에게 증여했다. 본사 직원에게만 자사주를 주는 다른 기업과 달리 모든 계열사 직원이 … [전체본문 2019-11-08 17:5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