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P2P·빅데이터로 운전자금 조달한다

[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소상공인이 P2P(개인 간)플랫폼과 빅데이터 등 새로운 금융채널·기술을 활용해 운전자금을 조달·지원할 수 있는 ‘플랫폼 매출망 금융’이 도입된다. 휴업 또는 폐업한 자영업자들에게는 채무조정 직후 2년 간 상환 유예를 허용한다. [전체본문 2019-11-20 16:5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