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공룡의 위기] 손님이 없다…오프라인 유통업계 생존 몸부림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유통공룡들은 뒤늦게 배송을 강화하고 모바일 앱을 개편하는 등 체질 개선에 나섰지만 이미 늦었다는 지적도 나온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1.5% 감소한 120억원으로 줄었다. 그나마 해외의 분전 … [전체본문 2019-11-10 12:0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