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 주식’ 이웅열 前회장… 檢 항소심도 집행유예 구형

부친으로부터 상속받은 주식 수십만주를 차명으로 숨긴 혐의 등을 받는 이웅열(63) 전 코오롱그룹 회장에 대해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8-1부(재판장 이근수)는 20일 이 전 회장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에 … [전체본문 2019-11-20 11:5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