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의 ‘조선일보사, TV조선 주식 부당거래’ 주장은 허위

한겨레신문이 8일 자 사설에서 ‘조선일보사가 수원대 재단이 보유한 TV조선 비상장 주식 전량을 적정가보다 훨씬 비싼 50억원(주당 5000원)에 사들여 회사에 손실을 끼쳤다는 혐의로 고발됐다’며 ‘불법 의혹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이 매체는 4월 … [전체본문 2019-11-11 03:0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