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 ‘대주주 적격성’ 규제 엄격..금융혁신 가로막아”

[이데일리 유재희 기자] “미국과 영국 등 금융 선진국에서는 특정 법률 위반 전력을 인터넷은행 대주주 결격 사유로 삼는 사례가 없다. 홍콩은 석 달 동안 8 … [전체본문 2019-11-21 06:1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