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유통명가… 롯데, 이원준 유통BU장 등 대규모 물갈이 예고

유통명가로 꼽히는 롯데그룹의 위상이 무너지고 있다. 온라인 쇼핑의 대두와 일본제품 불매운동 등으로 유통BU(사업부문)가 최악의 실적을 기록, 이원준 유통BU장(부회장)의 교체설이 제기되면서 내부 분위기가 뒤숭숭한 모습이다. 11 … [전체본문 2019-11-11 10:5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