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이하 100억원 이상 ‘주식 금수저’ 51명…1.9조원 보유

최고 부호는 서경배 회장 자녀…평가액 2천120억원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국내 상장사의 대주주 일가 또는 특수관계인 가운데 30세 이하의 나이로 상장 주식을 100억원어치 넘게 보유한 ‘주식 부자’가 51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1 … [전체본문 2019-11-11 06:05:06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