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北도발 사그라들자 ‘평화경제’ 밀어붙이기

지난 보름가량 북한의 군사적 도발이 잦아든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은 ‘평화경제’ 구상을 거듭 내세우고 있다. 한반도 정세가 악화일로를 걷는 것이 불가피해 보인다는 전망이 잇따르는 와중에도 남북경협에 매달리고 있다는 비판을 면하기 어려워 보인다. [전체본문 2019-12-27 19:0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