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부터 ‘부동산 국민 공유제’ 도입할 것”

박원순 서울시장이 ‘부동산 국민 공유제’를 서울에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국민 공유제는 박 시장이 고안한 개념이다. 종합부동산세 같은 부동산 세입을 늘려 이를 재원으로 ‘부동산 공유기금’을 만들고, 이 기금으로 국가가 토지나 건물을 매입하자는 주장이다. [전체본문 2019-12-27 14:4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