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공유제’ 실험 나선 박원순…재원 마련이 과제

서울시가 ‘부동산 공유기금’을 앞세워 부동산 공유제 실험에 나선다. 하지만 부동산 세제 및 정책의 실질적인 운용 권한을 중앙정부가 쥐고 있는 상황에서 재원 마련부터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원순 시장은 27 … [전체본문 2019-12-27 14:0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