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공유제’ 화두 다시 던진 박원순…”정부 협조 선행돼야”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부동산 국민 공유제’ 실현 의지를 재차 피력했다. 지난 17일 국회 정책 토론회에서 이같은 구상을 밝힌 후 열흘 만에 신년사를 통해 또다시 언급하면서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부동산 공유기금’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전체본문 2019-12-27 16:2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