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교체 바람…롯데, 유통 손볼 듯

[뉴스토마토 최용민 기자] 국내 유통시장이 온라인으로 빠르게 변화하면서 위기를 맞은 오프라인 유통 업체들이 대대적 인적쇄신 카드를 꺼냈다. 신세계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예년보다 빠르고, 파격적인 정기인사를 단행하면서 과감한 세대교체를 실행했다. [전체본문 2019-12-02 17:1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