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중앙] 성태윤 연세대 교수가 말하는 2020년 한국경제 반등의 조건

경제학은 미래를 예견하는 학문이 아니다. 어떤 경제 현상이 왜 일어났는지를 합리적으로 규명해주는 분야에 가깝다. 그 필연성을 파악하면 미래를 예측하는 단서를 얻을 수 있다. 무엇이 잘못됐는지 알아야 환부를 제거 혹은 교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20 … [전체본문 2019-12-28 10:3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