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의 경고 “한국경제 최대 위험요인은 디플레이션”

로치 전무는 2020년 한국 경제 전반에 대해 “긍정적 부분은 경기가 바닥을 쳤다고 볼 수 있는 만큼 내년에는 반등이 가능하다는 것”이라면서도 “성장세는 급격하지 않고 점진적일 것”이라고 … [전체본문 2019-12-05 08:0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