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우한폐렴’ 확진 2번째…관광·유통 소비 위축 우려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국내 관광·유통업계가 연초 중국 변수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한중 관계 회복 기대감이 본격화되기도 전 일명 ‘우한 폐렴’ 코로나바이러스가 전세계로 확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24일 중국 우한시 후베이성에서 발병한 코로나바이러스 … [전체본문 2020-01-24 18:1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