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무자본 M&A 조사팀 신설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금융감독원이 무자본 인수·합병(M&A)을 통한 불법행위를 감시하는 정규 조사팀을 신설한다. 금융위원회와 검찰, 한국거래소 등도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전체본문 2020-01-16 01:1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