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겉봉지·안봉지 유통기한 달라” vs “있을 수 없는 일”

라면을 끓여 먹은 소비자는 5개짜리 라면 겉봉지와 안봉지 유통기한이 달랐다고 주장하는 반면, 제조사는 생산공정 자동화 때문에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반박했다. 16일 경북 구미 한 아동복지시설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대형마트에서 5개짜리 라면 4봉지를 구매했다. 아동복지시설은 지난 10일 이 가운데 3봉지 15개를 끓여 어린이들에게 제공했다. 이어 사회 [전체본문 2020-01-16 15:18:28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