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공포 재현?…유통업계, ‘우한폐렴’ 춘제기간이 분수령

[서울=뉴시스] 이예슬 기자 = ‘우한 폐렴’이라고 불리는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빠른 속도로 확산되는 가운데, 국내 유통업계도 불안한 감정을 숨기지 않고 있다. 유통업계는 2015 … [전체본문 2020-01-26 06:1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