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위조상품과 전쟁’…아마존 등 전자상거래 플랫폼이 타깃

CNBC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국토안보부(DHS)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낸 보고서에서 경찰 등 법 집행기관 관리들이 즉각 위조제품이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사례를 찾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이어 위조 상품과 관련한 업체를 상대로 민사상 벌금과 다른 벌칙을 부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보고서는 국토안보부와 세관국경보호국(CBP), [전체본문 2020-01-25 10:00:39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