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아들이 10살때부터 쓴 글’ 실은 금융잡지 편집장 논란

중국의 한 금융전문지 편집장이 자신의 아들이 10살 때부터 쓴 산문을 장기간에 걸쳐 잡지에 실어온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16일 신화통신과 관찰자망 등 중국매체에 따르면 중국 … [전체본문 2020-01-16 15:53:00Z]